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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러브유 하루

♡위러브유 하루♡ 코로나 19 극복을 위해 에콰도르에 전해진 위러브유의 사랑

♡위러브유 하루♡

코로나 19 극복을 위해 에콰도르에 전해진 위러브유의 사랑

 

코로나19로 인해 국가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나라들이 정말 많이 있습니다.

어머니의 마음으로 지구촌 가족을 돌아보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에서 코로나 19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나라들을 돕기 위해 코로나 19 예방용 마스크 2만매를 에콰도르에 지원했습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코로나 19 예방용 마스크 지원으로 에콰도르 의료진들과 국민들이

코로나 19 바이러스에서 안전해지길 바랍니다.

 

 

 

글로벌 복지단체 국제위러브유(회장 장길자)가 국가비상사태를 선포한 에콰도르에 보건용 마스크(KF94) 2만 매를 긴급 지원하기로 했다. 지난 5월 코로나 19 진단키트 기증에 이은 두 번째다.

 

 

UN DGC(전 DPI, 공보국) 협력단체인 국제위러브유는 전 세계 인류를 지구촌 가족으로 여기며 ‘어머니의 사랑’을 나누고자 51개 국 106개 지부를 기반으로 복지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7월 31일 서울 종로구 소재 주한 에콰도르 대사관을 방문한 장길자 국제위러브유 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공공의료체계가 붕괴될 위기에 처한 에콰도르 상황을 안타까워하며 “어려울 때 서로 돕는 것은 당연하다. 지구촌 안에서 비록 나라가 달라도 우리는 한 가족이기에 앞으로도 기쁨과 슬픔을 함께 나눌 것이라고 위로와 격려를 전했다.

 

 

 

조니 레이노소 바스케즈 에콰도르 대사대리“코로나19 사태로 어려운 상황에서 여러분의 도움이 위기를 이겨내는 데 큰 힘이 되고 있다. 기증해주신 마스크가 감염 위험에 처한 에콰도르의 의료진과 국민을 더 안전하게 지켜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감사인사를 전했다.